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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년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 - 기술사업화(민간)부문 장관상 수상
작성자
삼영기계(주)
작성일자
2020-01-20 11:29:26
조회수
928
첨부파일
첨부파일 기술사업화대전_장관상.pdf (571.6 KB)
<기사 내용>

삼영기계(주)는 '2019 대한민국 기술사업화대전'에서 3D프린팅 기술 사업화 공로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을
수상했다.

국내 최초로 사형주조 분야에 3D프린팅으로 제조할 경우 13~18원/㎤의 합리적 가격, 1800x1000x700mm의
단일파트를 22시간 내에 출력하는 신속성, 100㎛ 수준의 고정밀 출력이 가능한 정밀도, 형상에 제약이 없는
다양성 등 많은 장점을 갖출 수 있다.

또한, 샌드몰드 및 시제품 제작의 경우에도 샌드목업 제작 시와 같은 장점을 갖추면서 제작단가가 5~9원/㎤으로
국내 최저가 수준으로 몰드 출력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.

몰드와 시제품을 함께 제작하는 경우에는 제작기간은 4주에서 1주,  비용은 250만원 이상에서 50만원대로
감소한다. 또 현존하는 가장 빠른 사형주조 RP로 패턴 제작 없이 합리적인 제작이 가능하고,
개발단계의 잦은 설계 변경에 쉽게 대응할 수 있다. 대응 가능한 소재로는 주철, 알루미늄, 청동, 주강 등이 있다.

샌드몰드 및 시제품 제작, 주조품 개발 등에 주력해 온 삼영기계는 3D프린팅 기술과 기존 주조 기술을 융합한
'하이브리드 주조공정 설비'도 개발했다.


 기술사업화대전 삼영기계 수상2.JPG
 

<보도 자료 기사>